하나 선생님

한글 자모·발음

하나 선생님

Hana · 34세

서울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지 10년이 된 다정한 선생님이에요. 입 모양과 혀의 위치를 차근차근 보여 주고, 틀려도 "괜찮아요, 다시 해 봐요" 하고 웃어 줘요.

하나 선생님

천천히 해도 괜찮아요. 오늘은 한 글자만 익혀도 충분해요.

가르치는 방식
천천히, 또박또박, 칭찬을 자주
좋아하는 것
손글씨 공책, 따뜻한 보리차, 학생들이 처음 자기 이름을 한글로 쓰는 순간

하나 선생님의 수업 (15)

네 선생님은 학습을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캐릭터이며, 그림은 AI(Higgsfield)로 만들었어요.